My life

[컴알못 코딩공부] 주입식 코딩교육_ (feat 인강추천)

말랑까칠 2019. 7. 8. 14:03

오랜만에 글을 쓴다. 

코딩공부를 시작했다.

코딩은 매력이 넘치는 언어라고 한다. (사실 나는 아직 전혀 모른다.)

일종의 언어라고 한다. (개발자 꿈나무 남동생 피셜)

지금 30대 중반을 달려가는 내가 너무 늦은것 아닌가... 하는 마음이 든다.

하지만 

이렇게 생각한다.

영어를 생각해 보자.

나는 내 영어 실력에 만족한다.

듣고, 읽고 쓰고 말할 수 있다.

해외 여행 가면 

손발짓 해가면서 맛있는 밥 찾아 먹고, 재밌는것 보면서 다닐 수 있다. 

그마저도 요즘은 번역기 앱이 있어서 더 쉬워 졌다.

 

내가 영어를 한다고 해서 반드시 "통번역가 수준"만큼 잘해야 하는건 아니다.

읽고 쓰고, 듣고, 말할 수 있을 만큼

즉 사용할 만큼만 쓰면 되지 않을까?

라는 안일한 마음으로 

코딩을 시작해 보려한다.

사실 이것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김미경 TV 유튜브>의 80대 할머니의 아이폰 게임 앱 개발자 이야기를 듣고 나서부터다.

그 전부터 파이썬이다, 금융공학 퀀트다 이것저것 기웃거리긴 했지만...

이거 듣는 순간 나라고 왜 못하냐. 이런생각부터 들었다. 

https://youtu.be/6zOjDLbPkwIhttps://youtu.be/VuPrysCxrvo

 

 

그래서..

실천 사항.

1. 오전 7시 : JAVA 생활코딩 듣기

https://youtu.be/qR90tdW0Hbo

내가 좋아하는 일/ 꿈을 향하는 일은 아침에 밀어 넣으라는 김미경 선생님의 말처럼 밀어 넣었다. 

강의가 무려 159개 일단 듣자. 지금 이해가 안되도 들으면 알게 된다.

2. 오후 퇴근 시간 6시 : 금융공학 퀀트 

https://www.fastcamp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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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1+1할때 

데이터 분석 입문 올인원 패키지 + 금융공학/퀀트 올인원 패키지 신청했다.

이건 또 들을게 400개가 넘는다. ㅋㅋㅋ

솔직히 데이터 분석 입문 올인원 패키지는 좀 아깝다.  너무 개론적인 내용이 많아서 쏘쏘..

하지만 금융공학 퀀트는 지금 듣고 있지만 실습도 많고 들을만 하다.

역시 컴퓨터 수업은 직접 해봐야 느는것~!!

이렇게 1. 2.번 두개 밀어 넣고 

빨리 끝나면 텐서 플로우 강의 들으러 간다.

https://youtu.be/BS6O0zOGX4E

이건 듣다가 중간에 파일 불러오기부터 멘붕이라 멈췄는데 1,2,번 완주 하면 좀 보이겠지...

 

나는 전형적인 주입식 교육형 인간이라

인강이 제격이다.

어쩔수 없다. 창의적 학습 자기주도적 학습, 구글링을 통해서 하는 학습도 

일단 인강 쌤이 필요한것은... 나의 한계라면 한계라지만 그게 뭐 어때서 ㅋㅋㅋ

모로가도 서울만 가면 그만이라고 ㅋㅋㅋ 

모로가도 내가 만들고 싶은 앱만 만들수 있다면 그만이다. ㅎㅎ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4381051

 

열혈코딩 안드로이드 스튜디오로 만나는 코틀린

안드로이드 스튜디오와 코틀린을 이용한 이지 코딩이 책은 코틀린을 이용하여 안드로이드 앱을 편하고 빠르게 만들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코틀린은 안드로이드 진영에서 공식적으로 인정한 차세대 개발 언어이다. JAVA보다 간편하고 강력하기 때문에 많은 JAVA 개발자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언어이다. 그렇다고 전문가들만 배울 수 있는 언어는 아니다. 때에 따라 그 반대일 수도 있다. 프로그래밍 언어도 유행이 있는데, 코틀린은 함수형 언어를 채

book.naver.com

이 책도 책방에서 보고 반해서 사 두었는데 

중간에 읽다가 GG 쳤다. 

안드로이드 스튜디오랑 핸드폰 연결 하고 hello world 띄운것 까지만 확인하고 일단 수업 좀 더 듣고 해볼 생각이다.

일은 많이 벌렸고 돈도 쬐끔 썼지만

아직은 아무런 소득이 없는 상태.

 

앞으로 컴알못들에게 희망의 성지가 되길 희망하며!

스스로에게 화이팅 & 채찍질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