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마이.갓
튜터링 시작한 것은 차차 이야기.하기로 하고
정말 정말 괜찮은 튜터 를 찾았다.
매일 매일 이분과 하고 싶다.
운좋게 첫 레벨 테스트를 Steffie튜터와 함께 했는데 느낌이 너무 좋았다. 20분의 영어 회화가 그동안 잠자고 있었던 영어 세포를.다시 깨운 기분.그리고 딱 3일.고민해서 튜터링을 결제했다. 6개월에 30만원 가량 되는 돈이라 잠시 주춤해서 절약 멘탈 잡자며 튜터링 앱를 중간에 삭제하기도 했지만 결정적으로 이 유튜브 보고 다시 설치하고 바로 결제했다.
https://youtu.be/xU7gzQ7XuWU
와 멋있다.. 유학파 인것 같지만 어쨌든 나도 영어를 좀 잘하면 저렇게 화상통화로 유튜브 채널을 운영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
그리고 이 유튜브 채널에서 캠블리라는 스타트업 사이트도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
https://youtu.be/RGPp00uAIWc
그리고 또 혹해서 깔고 찬찬히 살펴 봤지만 화상영어... 요게 좀 부담스러웠다.
나는 좀 영어 망하거나 눈 굴리면서 단어나 문장 떠올리는 버릇이 있는데 이걸 들키고 싶지 않았다. 그리고 커리큘럼이 좀 부실하단 리뷰를 보고 좀더 내공 쌓이면 도전해 보는 것으로 ㅋㅋ
다시 튜터링으로 돌아와서 Steffie 튜터는 우선 굳리스너이면서 동시에 !! 잘 짚어주고, 나의 내용을 진짜로 공감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는다. (글로벌 튜터임에도 완벽한 영어 발음과 실력은 가성비까지 챙겨준다.. 감사해요) 그후에 다른 분이랑 해봣는데.약간 티쳐라는 느낌 카드를 따라가는 느낌을 받았다.
암튼 최최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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